애니 정보

BTOOOM(브툼) 애니소개

뤼케 2023. 7. 9.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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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의 활의 작가 이노우에 준야의 작품으로, 무인도에서 폭탄을 들고 서로 죽고 죽이는 배틀로얄을 소재로 한 작품. 제목은 브툼!'이라고 읽는 폭발음이다.

작가가 작가인지라 이번에도 케이브사의 캐릭터들에서 모티브를 딴 것들이 많이 나온다. 예를 들어 IKD → '이이다 츠네아키' 나 슈바를리츠 롱게나 → '롱게 슈바리츠' 같은 것. 이들은 티라노스 재팬과 관련된 캐릭터인데 이 때문에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티라노스 재팬 = CAVE 라는 가설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있다. 허나 이름만 보자면 티라노스 재팬의 이름 자체는 테크노스 저팬에서 따온 것일 수도 있다. 타카하시 명인과 닮은 캐릭터도 나오는 판국이라...

도입부가 영화 프레데터스 판박이라서 말이 좀 있었지만 따지자면 그쪽도 간츠랑 비슷하고, 소위 배틀로얄 장르는 다들 비슷한지라 유야무야되었다. 스토리 전개가 약간 영화 게이머와 비슷하다. 범죄자들을 이용하는 대중 중개 게임이라던가, 그 뒤에 있는 거대한 기업이라던가, 그런 기업을 무너뜨리기 위한 해커들의 암투라던가.

26권[]으로 완결되었다.[] 본래 코믹 번치에서 31화까지 연재되었으나 코믹번치의 폐간으로 @번치에서 32화부터 연재를 재개해 완결되었다. 대한민국의 경우 학산문화사에서 정발했다. 역자는 허강미.

 

BTOOOM 애니 줄거리

전세계에서 300만 장 이상 팔린 이 게임의 무기에 총기류는 없다. BIM이라 불리는 폭탄뿐이다.
레이더로 상대를 찾아내, 8종류의 BIM을 전략적으로 구사해서 적을 폭살한다. 그것이, 이 게임에서 이기기 위한 포인트다.

22살이 되어도 취직하지 않고, 신통치 않은 나날을 보낼 뿐인 인생. 그것이 나, 사카모토 료타의 인생――. 하지만, 이 BTOOOM!이라는 온라인 게임의 세계에서 나는 누구보다도 강하고, 누구보다도 존경받고, 그리고, 누구보다도 훌륭했다.

하지만 지금, 내가 플레이하는 게임은 가상이 아니다. 현실이다. 무인도에서, BIM을 들게 되어, 싸우는 의미조차 모르고, 살인을 강요받는다.

이유도 모르고 끌려온 플레이어들이 벌이는 서바이벌 게임.
현실세계에서 벌어지는 BTOOOM!(살인).

삶을 향한 갈망.
사라져가는 도덕.
침식하는 광기.
비대화되는 욕망.

모든 것이 뒤섞이고, 산산히 깨지고,
폭살유희의 막이 오른다.

 

BTOOOM 애니 설정

이 게임에서 BIM은 중요한 개념으로, 플레이어의 생존과도 직결되어있다. 소모품이기 때문에 다른 캐릭터를 죽이지 않으면 소유권이 넘어오지 않으므로 적절한 시점에서 사용하는 것은 중요. 그러나 이후 이 때문에 게임 진행이 지지부진해진다고 생각되자 75화에서 운영진 측에서 빔을 재보급했다.


왼쪽 손등에 새겨진 옥색의 칩은 게임에서도 도입되어있던 레이더. 레이더 파를 발산시켜 다른 플레이어의 위치 등을 어느 정도 감지해낼 수 있다. 넓게 발산할 경우 레이더는 게이머가 움직임을 멈추고 있는 경우 반응하지 않으며, 레이더 파 발신을 동시에 실시할 경우에도 서로 상쇄되어 감지할 수 없다. 그리고 범위는 좁히는 대신 구체형으로 방사시켜 땅에 떨어진 작은 레이더 칩이나 움직이지 않는 사람을 찾을 수 있다. 후에 성능이 강화되어 칩을 많이 가지고 있는 플레이어일수록 먼곳까지 탐지가 가능하게 되었다.


원한을 산 사람의 이름을 적어 섬에 보내는 쪽지가 돌아다니고 있었으며 참가자들은 사회에서 누군가의 원한을 받아 이곳에 오게 되었고, 그 쪽지에 이름을 적은 의뢰자는 고액의 돈을 챙기게된다고 한다.


리피터(경력자, 2회 이상 참여자)도 있는 모양. 다테 마사토가 그러하다.


섬으로 넘어오는 과정에서 참가자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다양했으며 이 와중에는 미성년자 여자아이도 있었고, 낙하산을 이용해 무작위로 섬에 투하되었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운나쁘게(...) 바다에 떨어져 사망하는 사람이 나왔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실제 사카모토도 추락 도중 나무에 걸렸기 때문에 그나마 기절 상태에서 의식을 회복할 수 있었던 듯.
탈출은 레이더 칩을 8개 모으는 것. 이는 자신 이외의 7명을 살해한다는 것과도 같다. 단, 죽이는 수단이 BIM으로 한정되지는 않으며 탈출을 위한 암투와 배신, 뒷치기, 계략이 난무한다는 것이 중요.


원작자의 취향이 반영된 듯한 흔적의 묘사로 작품에 등장하는 섬에는 인간만이 적이 아니라 포악한 성향의 코모도왕도마뱀 무리가 존재한다. 야행성이며 이빨에는 독이 있어 물린 사람은 피가 멎지 않는다고.


이런 말도 안되는 살인게임이 가능한 이유는 전세계 부호들과 기업들이 협력했기 때문이라고 주인공의 선배가 말해준다. 인터넷상의 독립한 가상국가가 영토 분쟁 중인 두 나라 사이에 있는 섬을 거액을 주고 사들였기 때문에 어느 나라의 법률도 적용이 안된다고.[] 거기다 이 프로그램을 공개할 때 사회적 쓰레기들을 처분하여 더 나은 사회를 만들 수 있다는 대의명분을 걸고 선동하면 어느 정도 납득을 받아낼 수 있을 꺼란 계산도 세워놓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이 게임 참가자 중에는 인간쓰레기들도 있지만 히미코나 콘도 이사무 같이 억울하게 끌려오거나 오해,화풀이 등으로 오는 사람들도 많다. 즉 법적으로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는 사람들도 단지 자신을 싫어하는 사람들로 인하여 끌려오는 경우도 많다. 이런 게 가능한 이유가 일본은 승전국들이 입맛대로 개조한 나라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참고로 도널드 트럼프는 이 흑막의 졸개 비슷한 위치로 나온다.


폭탄의 크기에 비해서 폭발 효과가 너무 강력하며 그 이펙트 크기에 비해서 폭탄의 살상력이 제멋대로인 경우가 많으며, 과학적으로도 오류가 많이 있다. 아예 과학적으로 불가능한 배리어라던가 현실의 무겁고 덩치 크면서 정작 발화범위가 작은 소이 수류탄에 비해서 훨씬 작으면서도 큰 범위를 불태우는 플레임 타입 조그만 크기주제에 기화폭탄급 화력을 자랑하는 가스 타입.. 살짝 피하기만 해도 별 피해가 없는 타이머,크래커식. 호밍타입도 전기사용량이 많은 열영상카메라를 이용한다는 점이 있다.

 

BTOOOM 애니메이션


제작사는 매드하우스. 방영 시기는 2012년 10월. 오프닝 테마는 나노, 엔딩 테마 가수는 May'n이다. 준수한 작화, 원작 재현, 분량으로 흠 없이 잘 애니화했지만 정작 6화에서 10분 넘게 검은 화면이 나오는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거기다 그 사고는 6년째 니코동 최악의 방송으로 계속 까이고 있다.정작 이를 뛰어넘은 희대의 망작도 17번이나 갱신했다

판매량은 326장(...)으로 쫄딱 망했다. 0.5 프랙탈조차 안 된다.

 

BTOOOM 애니 평가

BTOOOM!은 2012년에 방영된 일본 애니메이션입니다. 이 작품은 폭탄을 이용한 온라인 게임 BTOOOM!을 소재로 하고 있습니다. 게임의 세계랭킹 10위 플레이어인 히로미가 낯선 섬에 떨어져서 다른 플레이어들과 함께 게임을 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BTOOOM!은 액션, 배틀로얄, SF, 게임 등 다양한 장르를 결합한 작품입니다. 액션 장면은 박진감 넘치고, 배틀로얄 장면은 긴장감 넘칩니다. SF 요소는 작품에 신선함을 더해주고, 게임 요소는 작품에 재미를 더해줍니다.

BTOOOM!은 히로미의 성장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히로미는 게임에서 살아남기 위해 자신의 BTOOOM! 실력을 발휘해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히로미는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성장합니다.

BTOOOM!은 재미있고, 긴장감 넘치고, 성장하는 이야기입니다. 이 작품은 액션, 배틀로얄, SF, 게임 장르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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