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정보

무효와 로지의 마법률상담사무소 애니소개

뤼케 2022. 1. 21.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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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오컬트·추리 만화. 작가는 니시 요시유키(西 義之). 무효와 로지라는 두 주인공이 마법률이라는 가상의 기술을 사용하는 퇴마 액션물이다.

 

애니 줄거리

죄(인간에게 해를 입히는 일)를 범한 유령에게 벌을 내리고 저승으로 보내는 능력이 있는 마법률 집행관 무효와 그의 조수 로지. 그런 그들에게, 유령 때문에 고통받는 사람들이 차례로 찾아오는데...

지금 전율의 세계로 가는 문이 열린다!!

 

애니 특징

초반은 옴니버스식의 퇴마형식으로 진행되지만, 역시나 점프의 만화답게 배틀물로 변화. 덕분에 마법률이라는 법률로 악령을 퇴마한다는 특이한 형식의 이야기를 전개해갔지만, 후반으로 가면 평범한 소환능력수준으로 밖에 표현되지 않는다. 악마를 다루는 작품에서 흔히 보이는 계약이라는 것을 잘 표현했다고 라고 할 수 있는 물건.

중간에 배틀물로 갔다가 다시 퇴마물로 전환되는데, 사족이라는 느낌이 강하다. 마치 바람의 검심 -메이지 검객 낭만기-에서 시시오를 잡고 난 뒤 갑툭튀한 에니시 잡는다고 뻘짓하는 느낌(...).

게다가 보통 한번 나온 소환 악마들은 거의 다시 나오지 않는다. 몇번이나 다시 나오는 '현자 유리' 같은 경우엔 축복받은 케이스. 엄청나게 강하다고 띄워주고 "네 앞을 가로막는 자가 나타나면 불러라. 내 손으로 갈가리 찢어줄테니."라고 대사를 날린 '명왕'의 경우에는 딱 한번 소환해서 써먹었을 뿐, 그 뒤에 명왕조차 능가하는(지위상으로는 동등) '마왕'이 등장하는 바람에 최종전에 나오지도 못하고 묻혔다.

일단 법률을 소재로 삼고 있기 때문에 등장인물들의 직위가 법과 관계되어 있다. 영의 죄를 단죄하는 형식으로 구성됨에 따라 영의 사연과 그를 동정하는 모습도 보이지만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아야 한다는 인식을 기저에 깔고 스토리를 진행한다. 그러한 모습은 여러 에피소드에[] 잘 녹아나는데, 영의 사연이 안타깝다 하더라도 형벌을 물리거나 쉬이 용서해주는 모습은 거의 보여주지 않는다

 

애니메이션


2018년 8월에 1쿨로 방영되었다. 감독은 콘도 노부히로. 국내에서는 애니맥스 코리아에서 동시방영.


2020년 7월에 방영. 감독은 1기에 이어 콘도 노부히로. 국내에서는 1기와 달리 애니플러스에서 가져왔다.

 

애니 그외정보들

마츠이 유세이와 친한 사이라 마인탐정 네우로와 합동만화를 수록한 적이 있다. 이 만화는 각자의 단행본에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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