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정보

라디앙 애니소개

뤼케 2021. 11. 10.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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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만화가 Tony Valente의 만화[]로 드베이저, 말리키의 출판사인 앙카마[2]에서 출판하고 있다. 일본의 인기 만화가인 무라타 유스케와 마시마 히로의 추천을 받아 만화 팬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게 된 적이 있으며, 독자들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는 작품이다.

일본 만화의 연출과 작화를 접목시킨 프랑스 만화인 망프라의 대표 사례로 언급되는 작품으로, 이 때문인지 일본에서 애니메이션화했다.

 

애니 줄거리

견습 마법사 세토는 어느 날, 네메시스의 대군을 찾아낸다. 그들은 어디서 왔는지도 모르며, 나타나는 모든 것을 파괴하는 무서운 괴물.
네메시스를 쓰러뜨릴 수 있는 것은 마법사뿐이다.
그런데 진짜 네메시스를 아직 본 적이 없는 세토는 대실패를 무릅쓰고 만다.
그것이 단초가 되어 세토는 알지 못한 세계―마법, 네메시스, 이단 심문소―를 알게 된다...!!

 

애니 세계관

파레노스
라디앙 세계관에 나오는 모든 대륙을 통틀어 이르는 단어, 현재는 북쪽 지방[57]의 지도만 나왔다.


라디앙
이 만화의 제목이자 네메시스가 생성되는 미지의 땅. 아직 라디앙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1명도 없다고 한다.
뿔 달린 마법사


네메시스
작중 등장한 생명체, 재앙을 일으키고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파괴하는 괴물로, 몸 색은 전부 흑백이고, 생김새는 쥐나 뱀, 벌레처럼 생긴 것까지 매우 다양하다.
주로 하늘에서 네메시스의 알이 떨어지면 그 알에서 나오며, 네메시스에게 감염되면 보통 죽는 경우가 많지만, 살아남게 되면 네메시스의 판타지아를 다룰 수 있게 돼 마법사가 된다. 네메시스에게 감염된 사람들은 감염의 영향으로 몸에서 보통 인간과는 다른 특징이 나타난다.[]


스펙트럼 네메시스
일반적인 네메시스와는 다른 네메시스로, 본체 네메시스가 투과돼 나타난 홀로그램 같은 네메시스로, 디아발에 의해서 생성된다.


판타지아
마법사들이 쓰는 마법의 에너지원, 간단하게 그냥 마법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본래는 네메시스가 다루는 능력이지만 네메시스에게 감염돼 마법사가 되면 인간도 쓸 수 있다. 판타지아의 색깔은 기본적으로 연한 초록색을 띠는 듯 하지만 사용자나 네메시스에 따라 다르기도 하다.[] 미르의 말에 의하면 판타지아는 고대어로 상상력이라고 한다.


이단심문소
마법사를 단속하는 거대한 군사 집단, 본부는 에스타이어 왕국의 수도 봄에 있으며, 대륙 전체의 마법사들을 단속하고 제어할 정도로 큰 세력을 가졌다. 목적은 이 세상의 모든 마법사를 심판하는 것.

 

 

애니메이션 2기

 

일본에서는 벌써 종영되었으나 국내에서는 현재까지도 방영되지 못하고 있으며, 오랫동안 자막으로만 방영되다가 매우 늦게 더빙판이 나온 역전재판 2기와는 달리 자막 방영조차도 아예 되고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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